
이름은 세 겹 밑창에서
트리플(Triple) S 의 이름은 밑창을 세 켤레 분량으로 쌓았다는 데서 왔습니다. 러닝화 · 트랙화 · 농구화의 밑창을 겹쳐 붙인 모양이라 층마다 무늬가 다릅니다. 그 두께 때문에 신으면 키가 5cm 가까이 올라갑니다.
갑피는 메시와 스웨이드, 가죽을 여러 조각으로 이어 붙이고 일부러 색을 바래게 칠합니다. 그래서 조각 경계와 칠의 자연스러움이 등급을 가릅니다. 옆면에는 브랜드 글자가 박히거나 갑피 전체에 글자가 도는 갈래도 있습니다. 자세한 기준은 등급 · 검수표에 표로 적어 두었습니다.
갈래 — 밑창과 갑피 무늬
이 라인은 실루엣이 하나이고 밑창 색과 갑피 무늬로 갈립니다. 허시백이 공식 홈페이지 기준으로 나누면 이렇습니다.
- 클리어솔
- 밑창이 비쳐 층이 그대로 보입니다. 예: 발렌시아가 트리플 S 클리어솔 544351
- 올오버 로고
- 갑피 전체에 글자가 돕니다. 예: 발렌시아가 트리플 S 올오버 로고 524039
- 로고타입
- 브랜드 글자를 강조한 갈래입니다. 예: 발렌시아가 트리플 S 로고타입 스니커즈 524039
- 스케치
- 선으로 그린 듯한 갈래입니다. 예: 발렌시아가 트리플 S 스케치 스니커즈 536737
- 협업
- 두 브랜드를 섞은 갈래입니다. 예: 발렌시아가 발렌시아가 x 아디다스 트리플 S 스니커즈 712764
갈래마다 상품이 있어서 라인 전체 격자에 모아 두었습니다. 사진을 크게 보고 싶으면 실물 사진 장으로 가면 됩니다.
밑창이 두꺼운 신발은 무게가 있습니다. 오래 걷는 날을 생각하고 고르시면 나중에 덜 아쉽습니다.
고르는 순서 — 무늬 · 치수 · 사진
먼저 무늬입니다. 차림이 단정하면 기본형, 눈에 띄고 싶으면 올오버입니다. 다음이 치수입니다. 볼이 넓은 편이라 평소 치수나 반 치수 아래를 고르는 분이 많습니다. 마지막이 사진입니다. 바랜 색은 조명에 따라 크게 달라 보이니 주문 전에 카카오톡으로 실물 컷을 한 번 더 받아 보세요.
허시백은 이 라인을 미러급 위주로 골라 두었고, 재고와 실물 사진은 카카오톡 채널에서 순서대로 답변드립니다. 상품 정보와 재고는 공식 홈페이지 기준입니다.